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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いつも何度でも。_언제라도 몇번이라도

반명화 |2007.11.07 00:43
조회 140 |추천 0

Designer+ⓑ 의 페이지.










 


 미야자키하야오의 애니에는 항상 주인공이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 있고, 그 엄청난 고통을 이겨내면서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까지 도움의 손길을 뻗히는 여리지만 강직한 주인공이 있다.


 


 그 엄청난 고통이란 것은 현실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만화속에만 존재하는 상황이다. 친구들은 현실적이지 못해서 환타지나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나는 현실과 멀기에 더욱 끌다. 나는 많은 상상을하고, 이루어 질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어릴적 항상 만화에서 보아온 꿈들을 꾸었다. 나는 원래 외계에서 왔고, 지금껏 알고지낸 부모님들은 내 진짜 부모가 아니었고, 나는 새벽시간 아무도 모르게 이별의 눈물을 흘리며 나의 원래 살던 곳 지구에서 먼 곳으로 떠나는 것이었다. 아주아주 어릴적에는 집 근처에 있던 언덕만 넘어가도 다시는 돌아올수없는 공간의 세계로 빠져나가 버리는 상상을 하곤했다. 저산을 넘어버리면 다시는 가족얼굴을 볼 수 없게 되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과 슬픔과 어떤.. 이루어질 수 없는 동경의 세계..


 


 하지만 현실이란것은.. 사람이라는 것은 때로는 간사하고 때로는 나약해서 이런 만화에 나오는 엄청난 고통이 아닐지라도 사소한 역경이 너무나 크게 다가오게 된다. 그렇지만 나 역시 이겨낼수있는 주인공이라 생각한다. 오늘이 힘들다면 내일은 조금 덜 힘든 것에 대해 기뻐하고, 행복할줄 아는 것이다. 어려워본 사람이 행복하다는 감정도 알 수 있는것 처럼말이다.


 


 지금도 어쩌면 나라는 주인공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한편의 만화일지도 모른다. 누군가가 만들어낸 인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작가가 생각했던데로 가진 않을 것이다. 나는 정상에 올라서서 그동안의 나를 바라보고 더 높은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다.

내가 바로 내 인생이라는 하나의 이야기속에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어느 만화, 영화의 주인공처럼

 


언제라도 몇번이라도 나는.. 해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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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いつも何度でも。


(이츠모난도데모-언제나 몇 번이라도)


呼んでいる 胸のどこか奧で
욘데이루 무네노도코카오쿠데
부르고 있는 마음의 어딘가 안에서

いつも心踊る 夢を見たい
이츠모코코로오도루 유메오미타이
언제나 마음이 두근거리는 꿈을 꾸고 싶다

悲しみは 數えきれないけれど
카나시미와 카조에키레나이케레도
슬픔은 다 셀 수 없지만

その向こうで きっと あなたに會える
소노무코-데 킷토 아나타니아에루
그 너머에서 꼭 당신을 만날 수 있다

繰り返すあやまちの そのたび ひとは
후리카에스아야마치노 소노타비 히토와
되풀이되는 실수를 할 때마다 사람은

ただ靑い空の 靑さを知る
타다아오이소라노 아오사오시루
그저 푸른 하늘의 푸름을 깨닫는다

果てしなく 道は續いて見えるけれど
하테시나쿠 미치와츠즈이테미에루케레도
끝없이 길은 계속되어 보이지만

この兩手は 光を抱ける
코노료-테와 히카리오다케루
이 양손은 빛을 안을 수 있다

さよならのときの 靜かな胸
사요나라노토키노 시즈카나무네
헤어질 때의 고요한 마음

ゼロになるからだが 耳をすませる
제로니나루카라다가 미미오스마세루
Zero가 되기 때문이지만 귀를 기울이고 들을 수 있다

生きている不思議 死んでゆく不思議
이키테이루후시기 신데유쿠후시기
살아있는 불가사의 죽어가는 불가사의

花も風も街も みんなおなじ
하나모카제모마치모 민나오나지
꽃도 바람도 거리도 모두 똑같아

~~


呼んでいる 胸のどこか奧で
욘데이루 무네노도코카오쿠데
부르고 있는 마음의 어딘가 안에서

いつも何度でも 夢を描こう
이츠모난도데모 유메오에가코-
언제나 몇 번이라도 꿈을 그리자

悲しみの數を 言い盡くすより
카나시미노가즈오 이이츠쿠스요리
슬픔의 수를 다 말해 버리는 것보다

同じくちびるで そっと うたおう
오나지쿠치비루데 솟토 우타오-
입맞춰 살짝 노래 부르자

閉じてゆく思い出の そのなかに いつも
토지테유쿠 오모이데노 소노나카니 이츠모
닫혀 가는 추억의 그 안에서 언제나

忘れたくない ささやきを聞く
와스레타쿠나이 사사야키오키쿠
잊고 싶지 않은 속삭임을 듣는다
                                               
こなごなに碎かれた 鏡の上にも
코나고나니 쿠다마레타 카가미노우에니모
산산조각으로 깨어진 거울 위에도

新しい景色が 映される
아타라시이케시치가 우츠사레루
새로운 경치가 비춰진다

はじまりの朝の靜かな窓
하지마리노아사노시즈카나마도
시작의 아침의 고요한 창

ゼロになるからだ 充たされてゆけ
제로니나루카라다 미타사레테유케
Zero가 된 몸 채워갈 수 있다

海の彼方には もう探さない
우미노카나타니와 모우사가사나이
바다의 저편에는 이제 찾지 않는다

輝くものは いつも ここに
카가야쿠모노와 이츠모 코코니
빛나는 것은 언제나 여기에

わたしのなかに 見つけられたから
와타시노나카니 미츠케라레타카라
내 마음속에 찾을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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