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두손을 내밀어 전해준다 .
상대를 향한 마음을
편지에 담아
그저 읽어주기만을
바랬을텐데
각오끝에 전한 것을
읽어주기만을 바랬을 텐데
그리고 기대했을텐데
그 마음을 짓밟았던
어쩔수 없이 그래야만 했던
내 힘겨웠던 마음을
이해해 주기는 할까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두손을 내밀어 전해준다 .
상대를 향한 마음을
편지에 담아
그저 읽어주기만을
바랬을텐데
각오끝에 전한 것을
읽어주기만을 바랬을 텐데
그리고 기대했을텐데
그 마음을 짓밟았던
어쩔수 없이 그래야만 했던
내 힘겨웠던 마음을
이해해 주기는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