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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삼성지펠냉장고제품하자의 보상처리.

오승석 |2006.07.30 16:42
조회 909 |추천 0

 제품의 중대한 결함으로 판정이 되었는데.
 기사가 수차례와서 고치고 부품을 교환하고도 조치가 되지않더니
 결국은 제품의 결함으로 판정이 났는데.
 국내최고의 기업이라는 삼성이 만들었는데  그 기사들이 고치지 못하는 결함이라면
 중대한 거 아닙니까?
 수차례의 고장으로 피해를 보고 As도 2일이나 지나서 오고
 냉장고를 사용해보지 않았습니까? 2일이나 가동되지 않으면 냉장고안이 어찌되는지
 모르고 냉장고를 만듭니까?
 새제품으로 교환이나 전액 환불을 시켜줘도 시원챦을 판인데.
회사의 이익만 따져 1년간은 감가시켜 보상해주겠다고요?
 소비자의 불이익과 피해는 보상에 넣지 않습니까?
 나도 할만큼 해보겠습니다.
좋은 방안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성전자홈피엔 본인이 쓴 게시물만 읽을 수 있게 해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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