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약 100일정도 사귄커플입니다
저도 고3이고
남자친구도 고3이고요
제가 학원에서 일을햇었습니다
외국에 살다와서..그냥;;
책읽는 곳있져;;
소설일고 토론하는곳에서 일하다 저랑동갑인
남자친구를 만나..사귀게 돼었습니다..
그내 ㄷ솔직히 저는 영어만 잘하지..
다른분야는 꽝입니다..
유학가서 놀기만햇고..그에비해 남자친구는
여자경험도없는 순진한아이고요..
정말미치겟는건요
제가 전화를 방아서 남자친구가 응 모해?
이렇게 물어봣을때
아는오빠랑 술마셔..아는오빠랑 영화봐
그래도 아무 반응이없어요
아 그래~이게 끝입니다..
사실 토까놓고 물어봣어요
너 그럼화안나?
햇더니..응 내가 이상한거야..라고 말하드라고요..
그남자아인 첫키스도 첫경험도 다저에요..
근대 한가지....
제가 미국에있을때.잠시나봐 어렷을떄..
방황하면서..손목을 그은적이있습니다..
근대 그아이가 그걸 따라햇드라고요..
참..그거보쟈마쟈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햇더니..
그건 죽어도싫태요...
그리고..제가 넌 나왜만나?내가 좋아 하면..응 이란대답뿐이고..
그리고 제가 헤어지잔말을 잘하거던요 그말을 하면 화를 내던 아이가..
이제 너 나랑 헤어질 생각 업서 하면 말을 씹어버립니다..
..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9억 갑어!!라고 햇더니
헤어지면 무효다 라고 말을 하드라고요
무슨뜻이더냐..라고 물었더니 헤어지지말자고..
이런식..
답답해 미치겟습니다..
제가 7일에 6일은 아침에 집에 들어와요
일도있지만 노니라고..
암말을 안해요.!!
그냥..빨리가..자..강아지는?.이정도...
미치겟어요 남자분들 심리좀 갈켜주세요
날이가면 갈수록 좋아져서도 미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