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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하창성 |2007.11.30 00:46
조회 103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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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OP. 「메그멜(メグメル)~cuckool mix 2007~」  노래 : eufonius

 

透き通る 夢を見ていた
맑고 투명한 꿈을 꿨어


柔らかい永遠 風のような
포근한 영원 바람처럼


微かな聲が 高い空から
아련한 목소리가 높은 하늘에서

 

僕を呼んでいる
나를 부르고 있어


このまま 飛び立てば
이대로 날아오르면

 

どこにだって行ける
어디라도 갈 수 있어

 

重ねた 手と手の中に
포개어 잡은 손과 손 안에


小さな未來が見えたら
조그만 미래가 보인다면

 

光の中 搖らめいた 言葉も
빛 속에서 흔들렸던 말도


想いも全部 遙かな
마음도 전부 머나먼

 

君まで 殘さず 傳えて

그대에게 남김없이 전해줘

 

きっと


ED. 「경단 대가족(だんご大家族)」  노래 : 챠타 

 

だんご だんご だんご だんご
경단 경단 경단 경단

 

だんご 大家族
경단 대가족


やんちゃな燒きだんご
개구쟁이 구운 경단

 

やさしいあんだんご
다정한 단팥 경단

 

みんなみんなあわせて
모두 모두 합치면

 

人家族
가족이 백 명


赤ちゃんだんごは
아기 경단은

 

いつも幸せの中で
언제나 행복 속에서


年寄りだんごは
어르신 경단은

 

目を細めてる
눈을 가늘게 뜨시네

 

なかよしだんご
사이좋은 경단

 

手をつなぎ
손을 잡아

 

大きなまるい輪になるよ
크고 동그란 원이 된답니다

 

町を作り
마을을 만들고

 

だんご星の上
경단별 위에서

 

みんなで笑いあうよ
다 함께 웃어요

 

うさぎもそらで
토끼도 하늘에서

 

手をふってみてる
손을 흔들며 보고 있네요

 

でっかいおつきさま
커다란 달님

 

うれしいこと悲しいことも
기쁜 일, 슬픈 일도

 

全部まるめて
모두 둥글게 뭉쳐주세요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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