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 장기영
크기 : 92cm×62cm
장르 : oil on canvas
가시적 리얼리티의 정복에 대해 남다른 애착을 가지면서도, 그 속에
비가시적인 리얼리티를 담기위한 시도를 보여준다.
슬쩍 지나치듯이 느껴지는 시적인 이미저리의 끄트머리와 함께 '현
상의 재구성'보다는 '회화적 사실의 구성'을 의식하는 듯한 몸짖을
취한다.
다시말해 사적인 리얼리티를 자신감 있게 수용하면서도 결코 그 표
피적인 복사에만 머무르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최득기(대구예술대학교 서양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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