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메탈의 사악한 정기를 온몸으로 받아들여 거침없이
토해내는 블랙메틀 밴드 올드맨스챠일드의 두번째 앨범 수록곡.
익스트림 매니아라면 일청을 권하는 완성도 높은 사악함의 극치를
담고있는 작품으로 무시못할 마구잡이식 익스트림 사운드와
그속에 녹아있는 서정성이 묘하게 공존하는 곡.
블랙 메탈의 사악한 정기를 온몸으로 받아들여 거침없이
토해내는 블랙메틀 밴드 올드맨스챠일드의 두번째 앨범 수록곡.
익스트림 매니아라면 일청을 권하는 완성도 높은 사악함의 극치를
담고있는 작품으로 무시못할 마구잡이식 익스트림 사운드와
그속에 녹아있는 서정성이 묘하게 공존하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