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여름, 동료2명과 함께 무작정 제주도로 하이킹을 떠낫습니다. 물론 카메라와 함께, 일반적인 하이킹코스와는 반대방향으로 돌았습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차귀도를 지날쯔음, 태풍 에위니아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태풍전야의 하늘은 의외로 고요했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어놓은후 바람이 거칠어질쯔음에 부두가로 나가 태풍을 담았습니다.
Canon EOS 66 / Tamron 28-75mm 2.8F / 제주도. / F8 / 1/30s / 1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fotoeclat 에서 활동중.
[ EXIF 정보 ]
camera : Canon EOS 66
lends : Tamron 28-75mm 2.8F
place : 제주도.
iris : F8
shutter : 1/30s
iso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