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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송영숙 |2007.12.04 18:47
조회 8 |추천 0


 

 

멀리 떠나가버린 서러움 때문에

시름에 잠겨 아픔의 끝에 이르면

설움이 온몸에 배어들어 울음만 쏟아져 내려

그리움의 심지에 불을 켜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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