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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리는 유난히 엄마 손가락을 좋아했어요..(엄마랑 장난치다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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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졸립기 시작했는지... 지그시 눈을 뜨고서는 쳐다보내요..(엄마 졸려요~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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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아예.. 다리를 베고 누워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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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잠들어 버렸어요..ㅎㅎ
사랑하는 두리는 시골에 놀러갔다가 큰개가 물어서......... 많이 다쳐..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답니다..
지금도 많이 가슴이 아파요... 하늘에 있는 두리는 엄마가 그립지 않겠죠...??
전 많이 그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