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광고이다..
처음 이광고를 보고 나는 입가에 미소가 잔잔하게 퍼지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광고 참 잘 만들었다,, 라는 생각과 함께...
실제로 이 광고가 방송에 나온이후 실제로 뒷 사람을 위해 문을 잡은 주는 일은 과거보단 자연스러워 졌고 더 많은 빈도로 나타났다..
어린아이를 위해.. 노인분들을 위해, 무거운 짐을 든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더불어 가는 모두를 위해..
먼저 행하는 이 행동은 나의 미소와 상대방의 미소를 함께 만들어 낸다.
더불어 가는 모두를 위한 한국청소년매너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먼저 문잡아주기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