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키작은.. 한 소년의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
[Hook]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난 눈을 뜨고
별이 떨어 지는 밤에 눈 물을 쏟고
달이 지지 않는 밤에 그 리워 하고
굳게 믿은 믿음 하나로 나는 일어서! X 2
[verse]
작은 지갑속 사진한장 그속에 너무 아름다운 두 사람
키작은 한 소년의 마음속, 그속에 자리잡은 한사람
둘은 너무 사랑했고 아름다웠어요
함께 있을떈 너무 행복해 보였던 둘만의 사랑
언제나 이대로 행복할줄 알았던 두사람
시련도 아픔도 그들에겐 없을줄 알았던 Story
언제나 행복해 하며 사랑할 줄 알았던 Story
하루이틀 행복하기만 했던 나날, 둘앞에 찾아온 아픔,예기치 못한 이별
소년은 더이상 소녀곁에 머물지 못해
더 이상 소녀 곁에 함께 있지 못하기에
소년은 애써 매정한척 소녀를 강하게
소년은 애써 눈물 감추며 소녀를 뒤로해..
[Hook]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난 눈을 뜨고
별이 떨어 지는 밤에 눈 물을 쏟고
달이 지지 않는 밤에 그 리워 하고
굳게 믿은 믿음 하나로 나는 일어서! X 2
[verse]
그렇게 둘은 이별했고 훗날 다시 만날것을 약속해
힘들지만 소녀와 통화할떈 항상 밝은 모습의 그 녀석
짧았지만 소녀를 보러가기 전날 두근거려 들떠하던 그 녀석
돌아설땐 아쉬움과 다음의 만남을 뒤로 기약하며 떠나
다시 소년앞에 시작될 그리움과 아픔을 가슴에 안고서 떠나
[verse]
이젠 스스로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지워가
너무도 사랑하며 아껴뒀던 그녀를 지워가
소년의 가슴속에서 그녀를 놔주게
소년의 머릿속에서 그녀를 지우게
하지만 너무도 아련히 아파오며 괴로운 가슴은..
그녀를 지우면 괜찮아 질거라 생각했던 마음은
사랑이란 칼에 찢겨져 너무나도 아파만오는데..
[outro]
잊을수록 생각나 지울수록 떠올라
그리워서 사랑해서 지울수가 없나봐
사랑보다 더 힘든게 너를 지우는 건가봐
너무도 사랑했던 널 지우는게 힘이들어 X 2
너무 힘들어하는 친구를 보며..
멀리 떨어져있어 술한잔 기울여 주지못해
답답한마음에 만든곡이에요..
원곡을 120BPM으로 빠르게하였답니다..
슈어PG48 MIC를 가지고있지만 오디오카드가 없는관계로
헤드셋으로 녹음해서 음도 밀리고 좀 구려요..-_-
"내가 해도 이것보단 낫겠다.." 이러한 악플은 삼가해주시고
그리 좋지 않는곡인걸 알지만.. 대중성이 아닌 진심으로 위로하고픈
마음으로 쓴곡이기에..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