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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사실 이글 엔터톡에 올린글인데 조회수가 탐탁치가 않아 다시한번 올립니다..많은 사람들이 보며 반성해야할 대목이기에 이글을 올립니다..무조건 톡에 올라가서 많은 사람들이 보며 공감을 해야한다고 봅니다..추천 대박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엔터톡에선 조회수 2000여 추천수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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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쇄살인이 유행이자 데세죠 ....
피해자는 3번에 걸쳐 남자친구에게,,,그리고 112에 신고를 했으나
경찰측은 장난전화로 치부하고 무시를 했다더군요...결국 피해자 사망...
이 기사를 읽고 역시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절실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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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캐나다 셉첸코 미드리아주에 있었을적 일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유로피아 클럽에서 금발의 여자들과 부비부비를 즐기고 집으로 왔죠..
참고로 유로피아클럽은 제가 자주갔던 클럽입니다..
한때 캐나다 미드리아주에서 "라이클 리" 로 좀 날린 사람입니다..
당시 저는 5살짜리 사촌동생과 같이 살았습니다..제가 씻고 있는 사이 제 동생이 911에 장난을..ㅜ.ㅜ
"살려주세요" 이한마디만 했다고 하던데~~ 무려 30초만에 FBI 특수요원 30여명 저희집 근처를 둘러싸고 헬기1대, 구급차 2대, 각종의료의사들, 심지어는 모대학심리학교수 "존웨어" 박사까지 투입했더군요...
더욱 놀란건 반대편 건물에 저격수까지 배치를 했더군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장난전화 것두 2초정도 하고 끊었을뿐인데~~순식간에 위치추적을 하더군요..
이 얼마나 기똥찬 체계적인 행실입니까?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이정도면 정말 믿을만 하더군요...정말 완벽했습니다..퍼팩트하더군요..
얼마나 죄송하던지..능숙한 영어스피킹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죠..근데도 FBI요원들은 혹시나 협박당하고 있찌않나 여겨 저희집 근처에 약 1시간동안 매복까지 하더군요...ㅜ.ㅜ....
정말 한국경찰 멀었습니다...챙피합니다..머 하자는겁니까? 장난전화인줄 알았다라는 핑계는 대지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