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누구의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당신말이 더 웃기는군.
옆집사람들이 집주인인지 세입자인지 써 있지도 않은데 이 글 쓴사람이 당사자
아닌가?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강구해야 하고 불의에 맞서서 싸워야지, 피하면
안되지요. 그런 치사하고 비겁한 인간들이 곧잘 열등감과 패배감에 젖어서 강자
에게는 굽신거리고 약자에게는 시비걸고 폭력을 행사하고 무서워서 피하기 보다
더러워서 피하면 자신들이 무서워서인줄 알고 더 기세등등 하지요.
굽히지 말고 계속 꿋꿋하게 밀고 나가십시오.
잘 찾아보시면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