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뽑힌 걸 욕하면 무엇합니까?
그렇다고 무를 수 있나요?
이미 뽑혔고
내년 대통령으로 확정되었다면
오히려 응원해주고
앞으로 잘하고 또 잘못하는 일이 없도록
국민이 감시하고 제제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명박 뽑은 사람들을 전부 싸잡아 욕하시는 분들,
그러지 마십시오 좀 유치하게.
이명박 후보 득표율이 50%를 넘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투표율이 60%밖에 되지 않는다고 그랬지만
그래도 전국의 30%나 되는 사람들이 이명박 후보를 찍었습니다.
여기에는
강남의 부자놈들도 있겠지만
정말 노무현 정부 아래서
내 집 마련의 꿈이 깨지신 분이나
양극화로 살기힘든 서민분들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지지했을 겁니다.
이런 분들을 모두
무식하고
빠돌빠순이니
모조리 싸잡아 욕하실 겁니까.
그 분이 고향의 할머니 할아버지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이실 수 있습니다.
이명박 안티 여러분
당신은
당신의 부모님이 이명박을 뽑았다고 해서
당신의 부모님을 욕할 수 있나요.
-----(유치하게 우리 부모님은 이명박 안뽑았그든?, 너 이명박 빠돌이구나 와 같은 초딩의 사고력만도 못한 댓글은 사양합니다.저 투표권도 없었고 있었어도 찍지 않았을겁니다.그 후보가 그 후보 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