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6일에 본 영화.
대놓고 말할수 있다. 최고였다!!!!! >ㅁ< ♡
프레디의 천부적인 연기력에 또한번 감탄.ㅋ
그리고 음악이 Point였던 것 만큼
OST는 하나 구입하고 싶다. 정말 멋졌다!!
음악으로 마음과 마음의 연결고리가 이어져
그도, 그녀도, 아이도,
모두가 하나가 되어 버리는.
우연의 요소들이 너무나 뻔하게 웃기면서도 보는 이의 맘을 짠하게 만들었다. 가슴속 깊은곳에서 끓어오르는 애잔함.
서로가 그토록 원한다면,
그게 언제가 되었든 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
보면서....나도 그런 생각을 해봤다.
비록..헤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