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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한유사랑 |2008.01.04 01:36
조회 12,158 |추천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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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갑시다-
추천수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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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승민|2008.01.11 03:52
1월 8일 다녀왔습니다. 아직까지 돌에 낀 기름때가 많습니다. 닦아도 닦아도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았지만, 그래도 많이 호전되었더군요. 하지만, 태안은 아직도 여러분들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나 인터넷을 통해 갈 수 있는 방법은 조금만 관심있게 찾아보면 많습니다. 여유로운 방학을 맞은 학생여러분들, 혹은 소중한 주말을 소중히 쓰고 싶은 직장인들 모두 단 한번만이라도 동참합시다. 아직도 태안은 아픕니다.
베플최하늘|2008.01.18 14:14
한방울만떨어트려도 얇게얇게 퍼저서 물속 생물들의 숨을 못쉬게 만드는 이기름들이..... 1톤이 넘게 퍼저나가다니.... 슬퍼하는 해녀할머니... 기름을 뒤집어쓴 바다.. 물속생물들...조류..... 얼마나 힘들겟니 그곳에서 숨하나 쉬지못해 괴로워하면서 .. 주변사람들의 손길만을기다리면서...... 저희초등학교에서는 지금 하얀 천.. 옷들을 모아 태안바다로 보내는 운동을 펼치고있습니다. 바빠서 가지못하는분들.. 우리에 아름다운 보배같던 태안의앞바다에게 .. 도움의 손길을내밀어보세요. 옷하나 보내는 그천하나가 수없이 많은 기름을 걷어 냅니다. 옷이아깝다고.. 시간이없다고 웃기지마세요 얼마든지 도와줄수있어요 대한민국 다시한번 뭉쳐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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