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볼 순 없지만 분명히 느낄 수 있어
어디로 향하는지
마음을 볼 순 없지만 누구나 알 수가 있어
무엇을 원하는지
사랑 할 때마다 상처가 늘어서
두려움에 벽은 높아만가고
그 안에 숨어서 그대가 나를 불러도
한참을 그렇게 망설이고 있었지만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해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노래방 mr 인데 걍 .......................;;;;;
노래가 너무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