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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있는 며느리와 돈없는 며느리...그리고 입으로 효도하는 자식들..

노란튤립요정 |2006.08.02 10:58
조회 320 |추천 0

오늘 이런 글을 쓰게된 이유는...

 

주위에 가만히 보면.....시댁 행사때나 각종 행사가 있을때...

 

돈있는 며느리는.....시부모님께 찾아오지도 않거나 늦게 오면은 시댁 식구들이

                             이런 저런 욕을 다~하다 가도 며느리가 용돈만 듬뿍 드리면

                              언제 욕했느냐는 듯이 이쁨 받는데....(몇몇 분들이요..^^;;;)

                            

 

돈없는 며느리는....시부모님께 며칠전부터 찾아뵙고 이런 저런 일하느라 허리가 휘어도

                            돈있는 며느리에 치어서 고생만 죽어라 하고......

                           

정말 화가 나네요.....

 

또 하나.........(1) 집안 행사때마다 자주 찾아 뵈어서 부모님 도와드리고...

                         속 안 썩히고 본인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2) 걸핏하면 아프다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 일도 안 도와주면서...

                        무슨 일만 있으면 입으로 효도를 엄청 많이 하는 자식들....

                        그리고 돈 필요하면 평소에 안하던 효도 하면서 (것도 입으로)

                         뒷 수습은 다른 형제들이 다~~~하게 만드는 자식들....

 

                   (3) 대책없이 일만 저지르고 형제들이나 부모님께 의지만 하는 자식들.....

                        부모님이나 형제들에게 대 놓고 의지하면서 일 저지르는 자식들.......

 

정말 화가 나네요...

 

아니...30세가 넘으면 본인 인생....

 

죽이되든 밥이되든 본인들이 알아서 하지...

 

왜? 형제들과 부모님,심지어는 사촌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면서 사는지...

 

제 주위에 그런 인간들이 있거든요....

 

저도 피해자 중에 한 사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전 맘속의 근심이 모래알에서 어느순간 조약돌이 되더니..

이제는 큰 바위가 되었네요...

 

그리고 자꾸만 화가 나는데,,.....

 

어찌해야 할지...

 

여러분들은 위에 분들 처럼 살지 마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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