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컵에 쏙 들어간다고 해서 티컵 강아지구요.
처음에는 미국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작은 견종이 나왔고
인기가 조금 있다가 식어버렸는데 그걸 일본에서 수입을해
일본에선 대히트를 쳤던 견종입니다.
티컵 강아지는 다 커도 몸무게가 1kg 내외 여야지 티컵 강아지
라 불릴수 있고 원래는 엄청 비싼데 국내는 훨싼 30~100만원선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파는 티컵 강아지는
거의 다 가짜라고 합니다.
어릴때 데리고와서 좋다고 키웠다가 나중에 훌쩍 커버려
난감해 하시는 분들이 다수라고 하네요~
그리고 티컵 강아지는 몸이 약하고 수명이 짧아서 관리를
아주 잘해줘야 합니다. 쉽게 부러지고 면역력도 약해 병도
쉽게 걸립니다. 일반 강아지처럼 키우면 안된다는거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