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영원할 것만 같은 함박눈이기도 하지만,
서로의 가슴을 시리게하는 겨울비이기도 하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길거리를 걷다 갑자기 만난 소나기와 같은 것이다.
넌 그렇게 소나기처럼 나에게 다가와 꽃이 되었어.
이제 너와 같은 우산 쓰고 나란히 걷고 싶어, 사랑해.
written by _ Woo-seok, Gu. (#4 _ 20080127)
사랑은,
영원할 것만 같은 함박눈이기도 하지만,
서로의 가슴을 시리게하는 겨울비이기도 하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길거리를 걷다 갑자기 만난 소나기와 같은 것이다.
넌 그렇게 소나기처럼 나에게 다가와 꽃이 되었어.
이제 너와 같은 우산 쓰고 나란히 걷고 싶어, 사랑해.
written by _ Woo-seok, Gu. (#4 _ 2008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