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악몽으로 인한 피곤함 때문인지
라디오를 듣다가 샤르르 낮잠이 든 나..
어렴풋이 들리는 눈 소식에 잠 깨어 창 밖을 보니
그 동안의 아픔을 잊게해 줄 새하얀 눈이
기다리던 그녀의 소식과 함께 제게 내려오네요..
written by _ Woo-seok, Gu. (#6 _ 20080128)
어젯밤 악몽으로 인한 피곤함 때문인지
라디오를 듣다가 샤르르 낮잠이 든 나..
어렴풋이 들리는 눈 소식에 잠 깨어 창 밖을 보니
그 동안의 아픔을 잊게해 줄 새하얀 눈이
기다리던 그녀의 소식과 함께 제게 내려오네요..
written by _ Woo-seok, Gu. (#6 _ 2008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