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같은 회사에서 세계적인 드링크인 리포비탄
(Lipovitan-현지에서는 '리포'라 함)이 발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는 자체적 생산품인 M-150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누구라도 태국에 있어 보았다면 알고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데, 리포와 차이점이라면 캔 제품도 있다는 것!!!
그런 점에서는 실제로는 드링크라 하기도 그렇고, 음료라고 하기도
뭐한 류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전에도 이러한 형식의 광고가 있었던 듯한데, 이번
역시 영상이 스펙터클하다. 수많은 위험들을 뚫으며 뛰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역시 제품은 나오지 않고,
제품의 로고만이 맨 끝 부분에서 등장하는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