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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홍문기 |2008.02.12 00:10
조회 69 |추천 0
친해지고 싶습니다. 무엇을 위해서가 아닌 그냥 우리이기 때문에 친해지고 싶습니다.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친해지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해줄 수는 없어도 손은 잡아줄 수 있고 그 사람이 얼마나 기뻐하는지는 몰라도 해맑게 웃어줄 수 있습니다. 내 성격은 ESTJ라서 항상 이성적이고 주위에는 철책이 쳐저 있습니다. 그 철책을 잘라줄 사람들이 생겨야 합니다. 저는 기다리는 것을 잘 못합니다. 시간을 쪼개는 것만 배웠고 시간을 흘려 보내는 것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저에게 이런 것들을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제가 얼마나 어리석고 무능력한 사람인지 일깨워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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