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은 책
- 너의 가슴에 별 하나 빠뜨렸네 (박덕규 외)
- 탈무드
- 용감한 꼬마 해적(마리 오드 뮈라이유)
- 옛이야기 명 판결(이재원)
- 제닝스는 꼴찌가 아니야(안토니 부커리지)
- 말괄량이 삐삐그랜(아스트리드 린드그렌)
- 개구리와 두꺼비(아놀드 로벨)
- 생각하는 사과나무(남미영)
- 떡갈나무 목요탕(선안나)
- 아기장수 우투리(서정오)
- 놀기 과외(로리 뮈라이유)
- 비타민 동화(박성철)
- 미덕의 책(윌리엄 베네트)
- 어린 왕자(생 텍쥐페리)
- 에밀과 탐정(에리히 캐스트너)
동아일보 2008년 1월 29일자 신문에서 초록발췌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시리즈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