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대한민국 페미니스트들이 퍼붓는 망발을 듣는 것도 피로하네요.
원래부터 평등주의자인 저도 그 말 듣고 있노라면 화가 막 나는건 대한민국에 저밖에 없나요?
사회생활/군대생활/연예생활등 많은 생활들을 하면서
오히려 남자라서 힘들다는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물론 우리나라가 예로부터 가부장적인 가정사를 문화의 한 형태로 가지고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 보지 못해서 알지는 못하지만 옛날에 그것때문에 여성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고 예측도 가능하구요.
그런데 그게 유독 우리나라 뿐입디까???
본능적인 생존집단에서 소유를 중시하는 전쟁집단으로 바뀌면서 부터 칼들고 싸우는 힘쎈 남성들이 주도권을 잡게 되고 그러다보니 집안 내조를 위해 여성들의 역할이 많이 바뀐거 아닙니까?
남성들이 주도권을 잡는 순간.남성들이 가지는 엄청난 책임감은 생각해보셨는지..
한 가정의 책임자가 되어 모든 일의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 남자들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 길을 걷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군대/출산문제때문에 시끄러운거..이해할 수 없네요.
권리와 의무를 제대로 알고는 있는지..리플다는 여성분들 의견보면 우리나라의 여성들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나..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뭐..다른 문제는 하도 많이 언급들 하고 계셔서 말하기도 싫구요.
그냥 남녀 절대적 평등 해주세요.
그게 여자들 바라는 것 아닙니까?
약하니 보호해달라..무거우니 남자가 들어달라...여자니 욕하지 마라..여자니까 울면 봐달라...약하니 때리지 말라..뭐 이딴 소리 하지 말라 이겁니다.
자연의 섭리를 무시한 절대적 평등을 원하신다면 이정도 권리는 반납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남자니까..어쩌구 저쩌구..이런 소리 지겹습니다. 남자가 xx달고 쪽팔리지도 않냐? 이런 소리도 듣기 싫구요. 여성분들 말씀하시는 거 듣다보면 차라리 "여자되서 속편히 살고 싶다."라는 맘 엄청 들거든요.
뭐..딴 말 필요없고 걍 절대적 평등으로 갑시다.
아마 페미니스트 분들 만큼..아니 그 이상으로 대한민국 남성들 그거 원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