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판을 일삼는 모든이들에게.

서정호 |2008.02.23 06:35
조회 42 |추천 0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얼굴을 맞대지 않고도 먼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서로 이야기 할 수 있기때문에 좋은 것이지

 

언제 어디서나 악플을 달고 험한 욕설을 쓸 수 있어서 좋은것이 아님을.

 

언제쯤 악플러 모두가 깨달을 수 있을지..

 

수많은 악플러님들께 묻고 싶었던것. 악플을 달고 남는게 무엇인가요?

 

악플을 달고 안보이는 장소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상대방에게 험한 말을

 

쓰는것이 어디에 도움이 되나요??

 

진심에서 나오는 우려의 목소리가 담긴 질책의 리플이 아닌.

 

순수 저열한 욕설과 내용은 전혀 없이 그저 무턱대고 비하하는 무개념의

 

리플들..세상에 기본 예의범절을 갖춘 사람이 더 많지만 그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것은 그들이 어떠한 조언과 격언에도 끄떡하지 않는 굳은 심지를

 

가져서 인걸까요..악플 쓰고싶었던적 없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저 나오는대로 뱉으면 말이 아니요 생각나는 대로 쓰면 되는곳이

 

인터넷은 아닐진대..

 

그저 문득 인터넷 게시판의 글들을 읽다가..어떤 글이건.글과 관계가 있건

 

없건간에 다수의 사람들이 참여한 리플에는 악플이 꼭 존재하길래 답답해서

 

한번 써봅니다..과연 이글에는 얼마만큼의 악플이 달릴까요..악플보다 묻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