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반대하는 동남,서남아 혼혈아들을 몰아내자.
니들 입장에서는 북한인이 동족이 아니겠지만, 우리에게는 밉지만 형제의 나라다.
동남,서남아 혼혈아 너희들이 성장해 어른이 되면 차라리 너희 조국들인 방글라데시,베트남,태국 등에 원조를 하라고 G랄을 떨겠지.웃기지마라.
그런 소리 하려거든 너희들 각자의 조국들로 모두 돌아가라.
혼혈아들은 베트남,방글라데시,태국,캄보디아, 인도 등으로 각자 자기 조국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조국들은 외면하고 있는데, 왜 우리가 외국사람인 동남아,서남아 혼혈아들을 관리하고 지원해야하나?
그들의 조국은 무엇을 하고 우리가 이렇게 나서야 하나?
같은 한국사람인 탈북자,장애우,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루게릭 환우 등은 외면하고 무시하면서
외국 어린이인 동남아, 서남아 혼혈아의 엉덩이만 할톼주고, 섬기는 것이 옳은 일일까?
루게릭 환자분들이 그렇게 정부에 요양소건립을 부탁해도 끝내 거절당하지 않던가?(참고로 난 정상인이다)
혼혈아들의 조국인 베트남,인도 등에서도 신경안쓰는데 한국에서는 동남,서남아 혼혈아라면
그저 환대하고 환호해주는 분위기에 쾌재를 부르고,
사지 역시 멀쩡하고 건강한 동남아 튀기보다 먼저 고통 중에 힘들어하는 자기 형제부터 돌아보라.모순덩어리들아~
이순신 장군도 그렇게 피땀 흘렸어도 핍박만 당했고, 공로를 인정받지 못하고 돌아가셨는데,
민족단일성을 흐리고, 국가에 아무 공로가 없고, 한국인도 아닌 반 베트남인 반 한국인인 동남아 혼혈아들이 갑작스레 영웅과 귀빈 취급을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 나라를 어렵게 지켜주고 자신의 후손들은 알거지가 된 독립운동가분들은 아무 보상이 없는데 한국인도 아닌 사람들에게 이래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