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 장애 1급과 유전성 발달 장애
무엇 하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8살 동준이(가명,남)
생활고로 6년간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동준이,
너무 늦게 치료를 시작했을까요?
치료만 하면 걸을 수 있다는데...
동준이는 일어설 수 조차 없습니다.
척수 장애 1급과 유전성 발달 장애
무엇 하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8살 동준이(가명,남)
생활고로 6년간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동준이,
너무 늦게 치료를 시작했을까요?
치료만 하면 걸을 수 있다는데...
동준이는 일어설 수 조차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