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날수 없어 비록
그를 향해 혼잣말을 해야 한다 해도 초생달같이 그려지는 얼굴.
그러나 일방적인 이 마음은 상처였다.
내가 지켜주고 싶은 그는 나를 지켜줄 생각이 없었으므로.
신경숙 『사랑이 와서』
All right reserved. photographed by goosle
pentax mg+kodak gold

만날수 없어 비록
그를 향해 혼잣말을 해야 한다 해도 초생달같이 그려지는 얼굴.
그러나 일방적인 이 마음은 상처였다.
내가 지켜주고 싶은 그는 나를 지켜줄 생각이 없었으므로.
신경숙 『사랑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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