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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이 부른 Please

동선호 |2008.02.29 00:20
조회 453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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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예들아






제발 나를 보아요


고개들어 웃음을 보여요
그대여


슬픔을 보이면
보낼수 없잖아



웃으며 나를 떠나가줘요


왜 이제야
떠나는 거냐고


원망하며 붙잡지 않을게
그대여


날 잊어버리고
행복할수 있게



나먼저 그대를 돌아설게



잊지 못할것 같아


하지만 그대
지워야만 해 이젠



그대를 위한 선택이야



정말 사랑했다면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래



못다한 사랑을 위해@



미안하다 말하지 말아요


함께했던
수많은 추억들 버리고


우연히 만나도
모르는 것처럼



나먼저 그대를 외면할게



잊지 못할것 같아


하지만 그대
지워야만 해 이젠



그대를 위한 선택이야



정말 사랑했다면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래



못다한 사랑을 위해



내 마지막 바램이야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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