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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소중함을 모르는 철없는 남녀들에게 ...몸짱 안용범 ....

안용범 |2008.03.02 00:28
조회 6,249 |추천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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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일하시고 지친 몸 이끌고 집에오시는 아버지께 한번이라도 사랑해요

한번 해보세요 그게 어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아버지께는 큰 힘이 됩니다

 

요즘 남녀들 보면 부모님께 돈 달라고는 말은 잘해도 아버지 힘내세요

라는 말한마디는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에게 사랑해요

라는말은 부모님께 절대 안하겠지요

 

좀  정말 세상을 살면 똑바로 사시길

뭐가 우선이고 뭐가 나중인지

이성에 눈이 어두어 남자나 여자나 뻘짓거리하고 이성에겐 입이 닳도록

사랑한다면서  나를 낳아주고 키워주신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또는 힘내세요 라는 말을

못합니까?그게 뭐 힘든일이라고 ...

 

칭찬은 인색하고 비난은 난무하는 그런성격으로 자라나라고 부모님이

뼈바지게 돈벌어 학비 대주는거 아닌데도 불구하고

 

일부 개념없는 남녀들은 인터넷에 오늘도 내일 도 악플을 남긴다

 

그런 모습을 부모님이 보면 뭐라고 할까

에휴 ~~

 

님들이 인터넷으로 겜하거나 뭐하거나 할때 부모님은

남들에게 이소리 저소리 들어가면 치사하게 일한다는것을 왜 모르는지

 

통계적으로 보면 못사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질투심과 열등감에

남을 조롱한다고 한다

궁상맞게 사는거 티내지말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자기 맡은봐 본분에 충실하시길

 

그래도 그 가난을 벗어날려고 아이들과 와이프와 잘살려고 오늘도 내일도 힘들게

일하는 분 아버지 라는분이 있기에 님들이

지금 이렇게 편하게 먹구사는거지 .안그래요?

 

그 부모님 몫을 자기가 언젠가는 한다는것을 왜 몰라!!!!!!!!!!!!!!!

 

쓸대없이 여자 군대보내야 한다 또는 니들이 얘기낳을래?

하고 서로 티격티격하지말고 배려심으로 살기를

그런 못된성격이 후에 커서도 그대로 간다는것을 왜 모르시나!!!

 

하여튼 요즘보면 종아리 칠사람들 많다니까 ~~~

 

 

 

자기가 자식일때는(2~30년) 짫지만 부모일때는(4~50년)  길다는것을 왜 모르고 살고

자기가 자식일때는 부모님이 간섭하고 잔소리하는게 정말 뭔지 모르고

자기가 자식일땐 이성밣히고 돈달라고 하고 꼭 부모님이 어디서 돈 주워오는것처럼 ..

자기가 자식일땐 모든게 내 세상같지만 그때 아버지는 내가족이 전부인걸 모르고

그걸 나중에 자기가 부모가 되서 알고

자기가 자식일땐 공부안하고 여자 만 밣히고 또는 남자만 밣히고 하는게

후에 그때 자기가 그딴짓거리할때 공부한 친구와 달리

자기가 궁상맞게 사는이유가 된다는것을 모르고

오늘도 내일도 뭐가 우선인지 모르는 남녀들이 인터넷에 판을 친다

현실은 시궁창이면서도 .....인터넷엔 잘낫다고 하지  ㅉㅉㅉ

크면 다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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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 자연적으로 깨우치는것 ....

 

없이 살아도 부모님이 엄하면 자식이 잘된다

 

잘된다고 해서 공부를 뜻하는게 아니다 바로 인성이다

 

그집 마음씀씀이를 알려면 개를 봐라

 

이건 십중팔구 어른들도 다 아는얘기

개는 주인닮아 가기때문에 개가 사나우면 그집 주인도 보나마나다

 

그걸 아는 몇몇 어른들은 개를 키우지 않는다 그집 자식들도 마찬가지 키우지 않는다

항상 모든건 부모님에게 배운다

 

화장실 가보면 딱 이다

 

자고로 옛말에 화장실가보면 그 주인집 사람들이 부지런함을 알수있다

그 버릇이 자식에게 되물려 주는것이고

 

 

 

 

 



 

추천수246
반대수0
베플박순근|2008.03.02 13:10
베플 박대근님/ 홈피 살짝가보니 결혼도 하신분 같은데 어린사람들 틈에 껴서 같이 비난하는모습 굉장히 안좋아 보입니다. 안용범씨가 박대근님 한테 직접적으로 피해 입힌거 라도 있나요? 뭘그렇게 험한말 써가며 사람 경멸하듯이 합니까? 주술적인 말들은 멀리하고 좋은말들은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사람은 모두 너그럽습니다.(참고로 박대근님한테 개인적인 감정은 없으니 제말에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베플우혜원|2008.03.02 13:45
저는 맨날 아빠한테..엄마한테...함부로하고 내가 힘들다고 투정부리던 제가 죄송합니다 항상 말로만 그러고 이젠 제가 엄마,아빠를 먹고 싶은거 사드리고 효도하겠어요!사랑해요
베플한유선|2008.03.02 03:47
용범이 니가 이런얘기 할 입장은 아닌거같다?? 왜냐? 넌 청소년은 무조건 패야된다면서~ 너도 장가 갈 순있겠나만 장가간다쳐도 니 자식은 너한테 조혼나 맞고 인간구실 못할께 뻔한데 그 자식이 너를 아버지라고 생각을 할까? 니 마누라는? 여자는 소리내서 말도 못한다는 네 사상에 니 마누라는, 니딸은, 니 자식놈은 널 인정해줄줄 아느냐? 제발 이런 감동적인 사연을 니가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 너는 제발 ㅇ ㅏ ㄱ ㅏ ㄹ ㅣ 싸물고 예수천국 불신 천국이나 외쳐. 니가 말하는 예수는 천국이겠지만, 우리들은 불신이 천국이라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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