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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 진짜 진상아닙니까?

바보같은오빠 |2006.08.04 10:45
조회 2,758 |추천 0

리플보니 욕들이 난무하네..

여러분들도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라구요..

물론 다른남자랑 잔건 잘못되었습니다.

근데 이건 그남자가 모르는상황이니 이상황은 생각치 말고.

그리고 어떤분리플은 렉스톤 타는 사람만난게 백마탄 왕자 라구요?

그런 싸구려 차  당신들이나 타세요.

요즘 그나이 데면 강남만나가더라도 벤츠 bmw 쎄고 쎘습니다..

어이가 없네 남의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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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3살이고 남자는 28살입니다

저 거짓말안보태고 이남자 가 계속 만나달라고 사정을 해서

만나줬고 꾸준히 봐달라고 해서..

150일이나 만나줬습니다..

잘생기진 안았지만 비호감은 아니고..

렉스턴 타고 다니고 번듯한 집도 있고.

돈도 만습니다..

솔직히 그런거에도 끌린게 사실이라면 사실이죠..

오빠랑 술먹고 오빠가 원하길래 분위기좀 맞춰주러 MT에도 몇번가서 관계도 몇번가졌습니다.

솔직히 오빠는 술먹고 자기혼자만 찍싸고 내려오는 타입..

완전히 이기주의죠..

그리고 제가 남자친구가 좀 만은편입니다.

양다리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보니..

남자친구들에게 전화가 자주옵니다..

그래서 오빠한테 거짓말로 가족이랑 놀러간다고 하고.

저를 좋아하는 오빠랑 해운대에 놀러갔습니다.(집은 인천)

2박3일동안 갔다왔구 그럴려구 한건아닌데.

자연스레 잠자리를 가졌구요..

(이건제가 잘못했습니다)

근데 오빠는 이건 모르고 놀러갔다온걸 싸이월드 사진을 통해서 걸렸고.

추긍끝에 말했죠..그냥 놀러갔다왔다고.

오빠는 난리 부르스를 치더군요..어이가 없어서..

제가 거짓말한 이유는 선의의 거짓말입니다..

오빠한테 말하고 간다면 오빠가 미칠거 아닙니까?

정말 이남자 왜이리 답답한지..

미치겠네요..

헤어지자고 해도 달라붙고..

그리고 이남자 렉스톤 차도 판답니다..팔고 쏘나탄지 뭔지 산답니다..회사다니는데 눈치보인다나.

뭐라나...

솔직히 그나이에 중형차 타고다니면 쪽팔리자나요..

렉스톤이 비싸더라도 대형차도 아니고 그래도 짚차 인데..

짜증나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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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949|2006.08.04 10:53
글의 핵심은 "자기혼자만 찍싸고 내려오는 타입.." 네.. 잠자리가 불만인거구나..ㅋㅋ 보니까 상당히 걸레틱한 글이네요.. 그남자의 돈과 차는 좋지만 관계는 맘에 안든다.. 결론은 이거네.. 이쁘게 자기가 피해자인양 포장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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