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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존재가 아니라 부재로서 느낀다.

이은영 |2008.03.05 10:39
조회 80 |추천 0


 

 

 

운명이란 건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 없고,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칠 수 없는 거니까.

 

네가 내 곁에 있을 땐,

그게 집착이고, 욕심인 줄 몰랐다, 나.

 

그게 사랑인 줄만 알았어.

 

사랑이 없어지고 나니까, 그제야 사랑이 보이더라.

사랑은 존재가 아니라 부재로서 느끼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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