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십자가는 다리가 되어 하나님과 우리를 이어주셨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인생의 여정에서 생명의 빛이 되신 예수님을 따라
풍성한 사랑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그 사랑에 거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John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