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슬픈 현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
저는 이제 막 현실을 느끼고 저의 미래에 대해 실히 느끼고 있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이렇게 눈에 콩깍지가 씌어진지 어언 3개월...
그냥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에 등교하고 교과서를 챙기던중
창밖을 보는데 그 선생님이 내리시는 모습에......ㅠ
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험을 앞두고도 떨리지 않던 심장이
그때 그 순간 처음느끼는 기분과 그 떨림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은 그선생님이 머가 좋냐며 미쳤다고 합니다. 꼭 그 과목시간만 되면
수업은 안중에도 없고 선생님 얼굴을 보지 못하고 ....ㅠ
그 시간에 상상으로 선생님과 사귀는 장면?? 그런 바램들을 상상하며
50분 수업을 마치는 일이 허다 합니다. ㅡㅡ
그 상상은 너무 불가능 한거겠죠? 님들의 진심어린 답글 부탁드릴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