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여학생의폭행그후내동생은만신창이

곽혜레나 |2008.03.22 21:55
조회 412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22살의 여자이자 19살의 여동생을둔 맏딸의언니입니다

 

제동생의 대해서 이야기좀하고자 억울함을호소하고알리고자글을씁니다

 

제동생은 2006년 겨울쯤 한여학생에게 교실에서 폭력을당했습니다

아주처음부터 가압적으로 당한것은아니지만 말싸움이오가던데에서 서로 흥분을한상태였고

그렇게 교실에서 그여학생에게 일방적으로 맞았습니다

책상이뒤집혀가면서 난리가났었답니다

외간상으로는 상처가 아주 심하지않았지만 조금의 타박상과 멍이었습니다

너무억울한나머지 그여자부모님에게도 따지기도하고 제동생의상태가 많이 안좋아보이기도하여

합의정도의 말을했지만 그쪽은 좀있는집안에 외동딸이라 자기자식이여러사람구설수에 오를까봐?

어떻게 잘못될까봐?아님 있는사람들이 더한다고 ? 슬슬짜증을내더니 결국엔 법대로 하라더군요

그리고 학교에서는 어떠한 처벌도 없고 그냥 봉사활동이나 몇일시킬려는태세였나봅니다

 

그것도 병원 봉사활동인데 자기딸이 병원봉사활동따위?하는꼴?못봐서 아는사람에게

그냥 했다치자하는태세로 그아이는 수업도 거의?안들으면서 봉사활동하는척을했답니다

전혀 양심의 가책과 자기잘못들은 모른채 웃으면서 지냈다고합니다

 

그리곤 제동생은 계속 여기저기가 아프다고 하면서 누가자꾸 내욕과 흉을보는소리가들린다고하고

상태가 안좋아지기시작해서 결국엔 휴학을햇습니다

작년1년을 휴학을하면서 병원을다니면서 통원치료를했습니다 약을먹으면서..

 

그런게 상태는 점점심각해지고

무기력과 말도할수없이 변해갔습니다 ..

 

장학금도 받고 똘똘하고 싸우기도 많이하면서 자존심도 쎄고 자기말을똑바로할줄아는아이였는데

점점..멍해지고..생활패턴이 잘돌아가지않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언니의마음은 찢어져만갔습니다..

그런데도 제동생은 학교를다니고싶다고해서..다니던학교는멀어서 집에서 가까운학교로

전학을시키면서 2008년도복학을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이틀도안되서..집에오고싶다고하고 견디기가 너무힘들다더군요...

결국엔 일주일만에 자퇴를하게되었습니다..

지금제동생은 학교에서 소개해준 병원에 입원까지 한상태입니다 ..

몇일전에 면회를갔었는데..계속 나가게해달라고 나가고싶다고 ..한말또하고 한말또하고..

멍하고..대답도 잘안하고 완전 딴사람이되어서는..눈물을꾹참았습니다

정말 또랑또랑했던아이인데..정말씩씩했던아이인데...

정말저랑장난도많이치고 웃기도엄청잘웃고..했던아이인데..

 

그여자애로인해서 ..그다음날부터 바로 ..점점..제동생은...밑으로 밑으로 ..

내려갔습니다  

이제까지 그학생의 부모측은 전화한통화도없고 뭐달라진거없이

그여학생은 학교잘만다닌다고합니다

 

지금 3학년인데..제일중요한시기인데...

이렇게 제동생은...

후..

정말 억울하고 분통하고..원통합니다 ...

요즘세상에자꾸 안좋은일들이많은이슈를하는가운데 저의한가족까지

내려가게만드는그가해자쪽..정말너무화가납니다

 

저희엄마가 어제 그쪽엄마와 전화통화를했더니 글쎄 오히려지네가 피해자라고 하면서

전화를딱!끊어버리더랍니다...

 

참.어이가없어서...

 

안그래도 말른제엄마는 더말라가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십니다..

저는내일또 제동생의 면회를 갑니다...

부디 이억울함을알아주시고..세상에 널리널리 퍼트려 주십시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