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살때 일이거든요
저는 그일을 겪기전에 큰이모네집에 가고잇엇고
먼길이엿기 때문에 저는 차안에서 자구 잇엇거든요
그리고 2시간 후에 큰이모네 집에 도착한거에요
근데 그때도 무지 졸립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오자마자 또 자리잡고 잣어요
근데 저는 꼭 큰이모네 올때마다
나비무늬의 배개를 꼭 배고 잣거든요
쟤가 배개를 장농에서 가져와서 잣어요 .똑똑히 기억해요
근데 쟤가 자다가 일어낫는데 새벽이였나봐요
어쩌다가 새벽에 일어낫어요
근데 쟤가 태아형으로 자서 고개를 옆으루 두고 자거든요
그래서 눈을 떳는데 나비모양무늬배개가 아닌거에요
근데 그때 왠지 모르게 무서웟어요
그래서 살짝 고개를 올려봣는데 사람의형태인거에요 좀 주름살이보엿거든요 근데 솔직히 누군지는 몰랏어요.. 근데 옆에는 엄마아빠동생다자구잇는데..누가 자신의 다리로 저를 눞혀놓은거에요
설마 큰이모나 다른사람들이 한 밤에 저한테 그러시겟어요...ㅠ_ㅠ
그때 옆에잇던 엄마를 깨어보려고 하는데 손한가닥이라도 움직이면 안될꺼같은거에요
그래서 눈딱감고 그냥 자버렷어요
근데 꿈을꿧는데
아주 껌껌한곳이엿는데요
얼굴이 잘은 보이지않앗는데 어떤할머니인거에요
그리고 저두 잇고 우리엄마두 잇는거에요
근데 할머니하고 엄마사이에 저가 잇는데 우리엄마가 옷을입고잇지않앗어요
근데 그때 할머니가 우리엄마한테 옷입으라고 소리를 치시는거에요..
하지만 우리엄마는 소리치면서 입기싫다고 떼를쓰는거에요
근데 싸우는게 너무 무서워서 저가 엄마한테 옷을 입으라고햇는데 끝까지 안입는거에요
그리고나서 어쩌다 꿈에서 깻는데 한 아침10시인거에요
그리고나서 배개를 봣는데 나비무늬모양배개...엿어요
그때 섬뜩 닭살이 돋드라구요
그리고 7년후 어쩌다 친할머니 제사때 할머니 사진을 보게돼엇는데요
참고로 우리친할머니께서는 사고로 우리아빠가 14살때 돌아가셧어요,
그래서 저는 친할머니의 얼굴을 잘 모르죠
근데 막상 할머니 하니깐 그 꿈 속하고 쟤가잘때 어떤형태를봣던게 친할머니 이신듯 싶어요
...그때 잘때 얼마나 무섭던지..심장이 뒤집힐뻔햇다니깐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