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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pon master

김민규 |2008.03.30 16:33
조회 58 |추천 0

난 어릴적 부터 무기를 연마

칼과 도끼 , 망치 등을

장 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웨펀 마스터.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종

과 각자의 역할,

그들은 생존본능에 위한 경쟁 투쟁

어느 누구도 보이지 않게 무기를 품고

배밀복검,

the knife is placed in a one's stomach

and attack someone

그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숨막히는 전쟁,

모르는 사이에 하나 씩 죽어가는 우리들

투쟁 전쟁 의 시간이 흐르고

하나 씩 쌓여가는

온 몸의 상처.

나 역시 살기 위해

무기술을 익혀

그들과 대항.

광검 리귀검술 3타

upper cut  그리고 다시 리귀 3타

마지막으로 차지 콤보.

나의 검술에 대항할 자 세상에 존재 無

피나는 훈련과 혹독한 시간을 견뎌

온 몸엔 굳은 살

과 멍투성이,

지옥같은 시간을 견디며

검술을 익혀 지금에서야 세상에 출몰한다

난 웨펀마스터

무기는 나를 위해 존재,

어떠한 무기든 자유자재 ,

그대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속도로

순식간에 베어버리는 실력자.

겁나지 않다면

언제든지 도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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