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가 웃거나 우는 모습에 잘 반한다
그리고 AB형은 먼저 고백하지 못하는 편이다.
자신이 아무리 좋아해도
'나는 안돼,,,거절할꺼야' 하는 소심함을 보인다.
사랑앞에서는 A형보다 더 소심해지는 AB형
남자가 느끼하게 구는거 정말 싫어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자주해도 식상해 한다.
그리고 누군가 이끌어 주는 것을 좋아한다.
예를 들어,
"뭐할래?" 하는 것 보단
"뭐하자!" 라고 하는것
결정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왠만하면 다 따른다.
그렇지만, 만약 자신이 싫어하면 싫다고 말한다.
그리고 선물 받는걸 무척 좋아한다
물질적인 것이라 좋은게 아니라
뭔가 생긴다는게 기쁜 것이랄까...!?
그래도 받으면 받은 만큼 보답을 하는편이다.
AB형은 이성이 자신에게 정말 잘해주고, 친창을하면 말은 안하지만
그 사람이 자신에게 한 말 들을 한번씩 떠올립니다.
AB형 여자는 콧대가 높다.
절대 아무 남자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힘들다는 말 웬만하면 안한다...
그치만,힘들다고 말할 때는 진짜 못견딜만큼 힌들어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