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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사랑

정희찬 |2008.04.07 07:11
조회 29 |추천 0

천박한 사랑

 

                    - 정 희찬

 

대중가수의 천박한

사랑의 가사나 읊조리며

오빠를 외치며

누나를 외치며

 

큭큭

 

대중가수의 천박한

이별의 가사나 읊조리며

오빠를 부르며

누나를 부르며

 

뚝뚝

 

웃음과 눈물이 아깝다.

 

<작품 감상>

 

나는 낭만적 사랑을 존중한다. 그러나 사랑은 자신의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인생 속에 고귀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사랑 때문에 울고 웃는 당신을 위해, 깨달음의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고, 그동안 닫힌 저의 싸이월드를 당신에게 활짝 열어 둡니다. 시와 수필을 준배해 두었습니다. 그냥 방문만 하시지 말고, 작품을 하나, 둘이라도 읽고 가세요. 모두 일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무슨 단체에 소속된 사람이 아닙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4317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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