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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 스타의 리얼 다이어트_스칼렛 요한슨

길동교회 |2008.04.09 15:31
조회 198 |추천 3


 

 

 

Stars' deit secret : Scarlett

 

 

 

temperance diet by scarlett


스칼렛 요한슨은 헐리우드의 섹시 스타로 손 꼽힐만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녔다. 서양인의 볼륨감을 그대로 타고난 덕에 그들이 바라는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과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상대적으로 잘록한 허리를 가지고 있는 것. 하지만 그녀는 70년대 브리짓 바르도나 80년대의 브룩쉴즈, 지금의 안젤리나 졸리처럼 모두가 바라는 워너비 몸매는 아니다. 그도 그럴 것이 파파라치 사진을 보다보면 간혹

‘좀 심하다’ 싶을 정도의 부은(살찐) 몸으로 행사장을 출몰할 때가 있기 때문. 게다가 그녀의 안티 팬으로부터 ‘살 좀 빼라’ ‘너무 한 것 아니냐’는 등의 비아냥거림을 듣기도 하니 말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스칼렛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몸매에 대한 그녀의 자신감! 스칼렛은 확실히 LA 사람들의 문화(특히 깡마른 여자가 미인으로 대우받는 것)와는 반대에 서 있다. 그녀는 다이어트는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야 한다고 믿기에 무분별한 다이어트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다. “우리는 굶주림에 굴복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예뻐 보일 수 있어요.

 

할리우드의 모든 사람들은 보기 흉할 정도로 말랐어요.”라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평균임에도 뚱뚱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또 “이러한 생각들을 스스로 억제하지 않으면 결국 그 생각이 당신을 지배하게 되요.”라고 충고하기도. 물론 그녀에게도 다이어트 방법은 있다. 단 ‘억제’가 아닌 ‘절제’를 택하는 생각의 차이일 뿐. 도넛과 피자를 선호하는 그녀는 클라우디아와 마찬가지로 ‘먹고 싶은 것은 즐겁게 즐기자’는 주의다. 이러한 애티튜드는 그녀의 헬스 트레이너 조쉬 살즈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그는 스칼렛은 올바른 길로 가고 있으며 과격한 식단을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늘릴 뿐이라고 말한다. 단 한가지 스칼렛이 실천하는 것은 건강한 음식을 똑똑하게 먹으며 그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 뿐. 그녀가 좋아하는 도넛과 피자를 원하는 만큼 먹으면서 말이다.

 

 

스칼렛의 기본 식단


아침-탈지유로 만든 수프(쌀로 만든 묽은 죽으로 대체 가능), 오렌지 주스 한잔 혹은 삶은 달걀과 곡물로 만든 토스트 한 조각, 녹차 한잔 그리고 소량의 딸기.


간식-되도록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점심-곡물 빵으로 만든 치킨 샌드위치와 소량의 저지방 버터, 본인이 좋아하는 샐러드(치즈로 둘러 쌓인 껍질 채 요리한 조그만 감자와 옥수수 콘, 싱싱한 야채로 만들어진 샐러드.


간식-신선한 과일을 잘라 만든 샐러드.


저녁- 치킨이나 칠면조 살코기, 구워진 파스닙(미나리과), 시금치와 찐 감자 혹은 생선 구이, 삶은 야채와 삶은 감자 2개, 야채 샐러드.


간식- 꿀이나 베리로 만든 유기농 요거트(단, 잠자기 6시간 전에 먹도록).


*스칼렛은 하루종일 물병에서 손을 떼지 말라고 얘기한다.이는 물은 몽롱한 정신을 깨워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탈진하지 않도록 도와주며 공복감을 없애주는데 탁월함하기 때문이라고

 

 

출처: 엘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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