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산부인과 조산원으로 근무하고 잇는 23살 카멜라 테스타는 일란성 세
쌍둥이의 엄마가 되었다.
가브리엘라.알리시아.올리비아인 이들은 태어났을 당시 몸무게가 채 2KG되 되지 않아서
3주간 인큐베이터에서 생활을 했고 최근에야 엄마. 아빠 품에 안기게 되었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날 활률은 많이 있지만 세 쌍둥이가 일란성일 경우는 2억분의 1에 불과한다고 한다.
보통 이런 경우는 기형아가 태어날 확률이 많다고 하지만 카멜라는 자신의 직업으로 인해서 건강하게 출산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음 귀엽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