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y of Love - 이루마 (Destiny of Love)
내가 가장 즐겨치는 곡들중의 하나가 되었다. 제작년부터 이곡이 너무 치고 싶었지만 실력이 안되서 많이 포기했었다. 하지만 수많은 연습 결과 이제는 어느정도 비슷하게 친다. 아직 완벽하지 않은 것 같아 좀 아쉬운... 깔끔하지도 못하고ㅠ
운명적인 사랑.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가장 쳐주고 싶은 곡이 이 Destiny of Love가 아닐까 싶다. 마치 물이 잔잔히 흘러가는 듯한 노래. Kiss the Rain과 더불어 가장 아름다운 이루마의 곡인 것 같다.
운명적인 사랑... 당신도 믿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