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광우병이니 민영화니 대운하니.......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도
공부에 치여사는 ? 고등학생입니다.
한국인은 냄비근성이라는 제목이 좀 자극적이기도 하지만....
원래 사람들은 다그런가 ?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러려나 모르겠네요..
한번 확 끓어오르고 두세달뒤면 잊혀지는 사건,사고들...
잊어버리고마는 사람들...
저는아직도 태안으로 봉사활동 갔다온 그날이 잊혀지지 않던데
기름닦으러 한번 더가고싶던데ㅠㅠ...다들잊으신건가?....
저만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