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민들을 위해 신경써주는 마음에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 싶다
우리 이명박 위대하신 수령님께서 취임하신지도 2달이 넘었구나
너무 하신 업적이 많으셔서 난 2년이 지났나 했겄만 다행이다
아직 4년 10개월이나 남았네~ 빨갱이의 사주를 받은
암것도 모르는 중고딩 들이 다 뛰어나가고 위대한 한미동맹을
끊어놓으려는 불순한 좌빨들의 득세로 반미세력이 결집하여
인터넷 중심으로 퍼지는 광우병 유언비어 괴담에 우리 서민을 하늘
로 아시는 머슴출신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25%까지 떨어졌다
이런 짐승버려지 못한 천한 국민들아!!!!!!!!
-25% 똘추들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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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출신은 속일수 없지...그게 당신 한계야...대통령하려고 당신은
부자가아니라 태생이 머슴이랬지? 머슴질하다 권력 잡으니 눈에
뵈는게 없지? ㅋ 딱 울 집 머슴삼으면 좋으련만...
과학적사실이 정권이 바뀌니 바뀌어 버렸다...
촛불시위.....정말 놀라울 만큼 중고등학생이 많았다..
솔직히 박순희와 탈선의 문제 대상으로만 삼아지던 언론의 그들..
선동에 의하고 놀 문화가 없어서 청계천에 학생들이 기어 나왔다는
미친 논리로 과소평가 하는 당신..ㅋㅋ 요즘 얘들이 정치 선동 한
다고 기어나가냐? 놀데가 없다고? 내가 놀데가 없으면 차라리 운동
장에서 볼을 차겠다..어디서 미친소리를 해댈까...정치인식가지고
청계천에 나온 아이들을 보고 선거날 쳐놀러가는 어른이나 대가리
만 큰 대학생이라는 집단보다 훨씬 낫다고 그리고 대단하다고
박수라도 쳐주고 싶었다.. 생각없이 투표하고 무관심으로 돌아서
놓고 지금와서 이명박 dog새끼니 뭐니...하는 새끼는 모두 dog새끼
난동 방조죄가 있다는 말이다... 뽑을 사람이 없다고? 이런 이런..
선거가 니가 좋아하는 사람 뽑는 거라고 누가 가르 치던?
최선이 아니라 차악을 뽑는게 선거고 투표행위라고 했거늘 최악
을 만들고 방조해 놓고 왜 난리인지..에효 아직 반도 안끝났거늘..
정책 좀 보라니깐...뽑아놓고 참...
과거 정권은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조중동 말을 뭐 안다는 듯이 지껄
이는 일부 인간들...잃어버린 10년은 가진자들한테 잃어
버린 10년이지...조중동 삼성등등 기업들이 지난 정권때메 수거
를 못했거든...도대체 뭐가 잃어 버렸다는 거냐? 너희는?
미국가서 카트라이더나 하고
온 우리 엠비~ 아주 내시에 머슴근성 보여주시고,...생각이 제대
로 박혔다면 지금 미국에 퍼주고 올게 아니라 앞을 좀 내다보고
오바마 힐러리 매케인을 만나고 오는게 니가 주구 장창 입으로 지껄
이던실용외교아닐까? 에효...잃어 버린 10년 미국과 동맹 회복이라
는 미치광이 정신질환 dog소리나 지껄이고 있으니 에효~
북한 퍼주기 욕하더니 이젠 강대국에 조공까지 바치고 있네...
요즘은 정말 70~80년대.. 물론 내가 겪진 않았지만 그 시대로 회귀
하는 것 같다.,..2달만에 잃어버린 20년이 되어가는 듯....
무슨 국가가 현대 계열사 인줄 알고 있나보네...노정권때 신문고시
한다고 언론 재갈이니 기자실폐쇄 때 아주 언론을 죽인다고 하더니
피디수첩에 민형사소송제기하고 참나...아주 잘 돌아간다,.
촛불시위 주동자도 구속하고 지금 나오는 말이 조중동에서 외치고
있는 인터넷 포털 규제한다고 하고... 뭐 무조건 "명비어천가"나
조중동처럼 부르라 이거지....
학교에다 얘들 휴대폰검사하고 촛불집회 나가지 말라고 하라는
공문이나 보내고...
정말...5.18광주 민주화 기념사업 예산은 대폭삭감하고
에효...정말 후진하고 있는 느낌 너무너무 드네..
무슨 생각인지 일본을 우리가 용서한 마당에 우리나라 친일파
도 용서해야한다는 미친 소리...누가 일본을 용서 한건지...
우리나라가 개인소유같지? 아주 재산 환원 하라면 우리나라 통째로
미국에 환원할 자식이네..이거..ㅋ님이짱이긴 해도...짱인지는 미리
알고 있었어도 이정도 짱인지는 몰랐어~ㅋ
무슨 일본을 용서하는게 포용의 정치고 발전을 위한
불가피한 행위라고 합리화하는데...이따위 소리나 하니 위안부가
매춘행위라고 미친 소리나 해대고 있는 놈들의 대표집단 뉴라이트
수구 꼴통쓰레기들이 국회의원이나 하고,... 나참..
나라 2달 만에 미친듯이 변했다...
광우병 걸릴 확률 거의 없다고 설득하는 정부와 조중동...
숫자 놀음 할게 아니라 국가는 조금의 위험이 있다면 막는게 당연
하지 않냐? 그래놓고 하는 말이 "싫으면 안먹으면 된다"
이게 무슨 망발이야...정말 2메가바이트 참참...
자기 구미에 안맞으면 잡아 넣고 쓸데 없는 곳에 정신 팔려 돈지룰
하려는 대통령이 권력을 잡고 투기에 미친 내각 구성하고 떨어지
는 지지율을 국가분열선동행위(이건 정말 1980년대 군사정권 광주
사건을 폭도무리들의 발광이라고 했던 인간들 모습과 묘하게 겹쳐
지는것은 나뿐인가?) 라 폄하하고 기름값은 리터당 2000원대에
진입하고 에그플레이션에 스태크플레이션으로 물가는 치솟는데
취업, 7%로 성장은 커녕 경기는 침체 국민들은 배부른 집단을
제1당으로 만들어주시고 수억원짜리 콘크리트 돌덩이에 열광하는
이것이 2008년 5월의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티셔츠 하나 사서
노자의 가르침에 따라 속세를 떠나 은둔하고 싶다..
노자의 가르침에 따라 속세를 떠나 은둔하고 싶다..
친구 싸이에서 퍼온글입니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燭淚落時民淚落
歌聲高處怨姓高
금동이의 아름다운 술은 일만 백성의 피요,
옥소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일만 백성의 기름이라.
촛불 눈물 떨어질 때 백성 눈물 떨어지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높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