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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미움을 사는 이유

권성훈 |2008.05.23 04:29
조회 819 |추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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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고..


지는것을 싫어하며 언제나 승부욕이 활활 불타오른다..


주위사람들에게 이러한 인상때문에 경계의 대상이 되어


점점 미움을 받게되고 어느새 고독하고 외로운 사람이 되어간다.


쓸데없는 일에는 자신의 Force를 좀 감추어둘 필요가 있다.


 


AB형


자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면서


다른사람의 트집만 잡는 밉살스런 사람..


항상 합리적으로 딱떨어지는 냉정한 면이 미움을 사


주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을 우려가 있다.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자세를 버리고


당사자로써 정면으로 부딪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A형


자기의 생각을 한치도 양보하지 않으며..


정말 얄미울 정도로 자기 패거리만 감싸고 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수없을 정도로


자기의 속마음을 내보이지 않는 지나친 자기방어를 한다.


굳이 모든사람에게 잘보이고 친해지려하는 경향이 없기때문에..


자신의 이런면이 미움을 산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치려하지 않는다.


 


B형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려 들지 않으며..


앞뒤가 맞지않는 변덕쟁이다..


뻔뻔스럽고 예의를 모르는데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할줄 모른다..


B형 특유의 자기본위가 지나치면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한다..


그것 때문에 속상해서 삐뚤어지면 더욱 미움을 받는다..


최소한의 사회적인 규칙을 염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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