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Barakatt의 Angel Over Me 연주입니다~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들어요..
비록 느끼진 못하지만 언제나 내가 모르는 곳에서 지켜보고,
상처받지 않도록 감싸주는 천사가 있다는..^-^*
그런 따뜻한 느낌을 표현한 곡이 아닐까해요~
그럼 즐감하세요 :)
아참, 수요일에 스티브바라캇이 EBS공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해서 응모해봤지만..
안타깝게도 떨어졌네요ㅠ_ㅠ 가까이서 직접 보고 싶었는데..ㅠ
되신 분들은 그야말로 천사의 축복을 받으신거에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