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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대중 조작...잘 꼬드겨 세뇌박찬희 중대 교수, 홍보직 공무원 강연

박현숙 |2008.05.30 02:53
조회 3,428 |추천 60


기사내용 일부

"멍청한 대중을 조작/영합" "잘 꾸며서 재미있게 꼬드기면 바로 세뇌 가능" "어차피 몇푼 주면 말 듣는 애들에게 왜 퍼주고 신경쓰는가?"

박찬희 중앙대 교수 (경영학)가 문화관광체육부의 홍보지원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 교재가 황당한 내용으로 채워져 말썽을 빚고 있다.

 

----중략----

 

마지막에 박교수는 "파워포인트 자료는 논문과 다르다. 내 주장이나 논점이 아니라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으니 논의해 보자는 취지였다." 며 "뜻을 확대 재생산하지 말아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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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면, 박찬희 이 사람의 요점은 이슈에 쉽게 휩쓸리는 대중은 멍청하고 잘 꼬드기면 의도한대로 무난히 이끌어갈수 있다. 라는 말이다.

예를들면 나라에 큰 일이 생길때 공작만 잘펴면 대중의 신경은 다른곳에 몰두하고 정부는 뜻한바대로 맘대로 국정을 통과시킨다는 뜻도 된다. 또한 다른 생각으로 바라다 본다면 대중은 중요하던 중요한 일이 아니던 이슈가 되면 벌때처럼 들끓고 금방 식어서 기억조차도 못하는 생각없는 사람들이란 뜻도 된다.

그렇다면 박찬희씨 당신은 대중에 껴있지 않다는 말인데 그럼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외계인?

교수씩이나 되어서 잘못된 사상과 이념으로 가득찬 당신이야말로 비겁하고 졸렬하며, 편협한 생각의 소유자다!

대중들이 과연 생각없이 휩쓸리는가? 또한 이슈와 사건들은 금방 잊혀지는가? 그건 아니다. 대중(국민들!)은 자고 일어나면 해야할 일과 신경쓸 일들이 너무 많다.

수많은 이슈와 사건들을 잊은게 아니다. 그건 계속 주시하고 있고 관심을 갖고 있다. 다만 꼭 해야할 일들이 있기에 잠시 접어둔 것 뿐이다.

국민들은 피곤하다. 자신의 생활 일선에서 바쁘게 뛰어야하지, 나라일 잘 못보는 정치인들 때문에 시간을 쪼개서 거리 시위에 동참해야지... 정치를 못 하는 국회에 대중의 힘을 보여주는 모습이 박찬희씨 이 사람의 눈에는 단지 멍청하게만 보였나보다.

그래봤자! 자기 얼굴에 침뱉기다!

논란이 되니 그런 사람도 있을수 있다는걸 보여준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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