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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하는 선생님 - 언론의 이중적 잣대

임찬영 |2008.06.03 00:31
조회 40 |추천 0

몇일전 학부모가 선생님을 폭행했습니다.

언론은 추락하는 교권이라고 보도합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매를 들었습니다.

학생은 부모에게 알렸고 부모는 경찰을 불렀습니다.

언론은 선생님의 과잉 지도가 문제라고 합니다.

 

무엇이 맞는 답인지 모르겠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근거로 보도하여 판다는 보는 시청자에게 맏기던지요

 

선생님의 교권의 잣대가 무엇인지 헷갈립니다.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쏘고 방패로 시위대를 폭행합니다.

언론은 경찰의 과잉진압이 도마에 올랐다고 합니다.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해산하라는 방송을 하지만

경찰은 그들의 불법 도로 점거를 막지 않습니다.

언론은 경찰의 안일한 태도로 인해 시위가 커진다고 합니다.

 

어느 잣대에 장단을 맞추어야 할지 당체 모르겠습니다.

언론이여 제발 객관적인 보도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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